모든 이들이
각각의 목표를 갖고 힘차게 시작했던
2020년 올 한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고 지난 일들이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바이러스 때문에 온 인류가 몸살을 앓으며 두려움에 휩싸여 있습니다
어쩌면 ~~
어쩌면~~~
어쩌면 ~~~~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것이 아직도 진행형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과거의 역사 속에서 있었던 유행병을 지금 우리가 직접 체험하며 역사를 써나가고 있습니다
과거에 그랬듯이
이또한 지나가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현재 이 상황의 중심에 있는 우리들 모두가 힘들고 아픔이 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각자의 처지와 형편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 힘들고 지쳐있지요
어쩌면 ~~~ 하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바꿀 수 없는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상황을 극복 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쳐가는 우리 모두가
조금씩 힘을 모아 용기를 내면
이 어려운 모든 일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잊혀져 갈 것입니다~~
마스크 속에 꽁꽁 감추어진
당신의 그 빛나고 환한 웃음을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11월 마감 잘 하세요~~